정말 제일 좋아했고 사랑했던 전 남친이 결혼을 합니다
처음에 남자쪽의 엄청난 구애로 사귀게 되었고
그 후에는 제가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하다가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헤어진지 1년반.
너무나 좋아했고 제일 사랑했던 전남친이 결혼을 한대요
물론 끝난 사이이고, 지금 제 옆에도 너무나도 근사한 남친이있는데
이 씁쓸함과 가슴 쓰림은 뭘까요
아직도 못잊은 걸까요
지금 남친을 만나 다 잊엇다 생각했었는데
너무나도 뭔가 씁쓸하고 공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현재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원래 다 잊엇어도 전남친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런걸까요?
아직도 못잊은걸까요..?
어떻게해야 잊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