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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수역 카페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자애 두명울림ㅋㅋㅋㅋㅋ

ㅇㅇ |2020.11.14 19:34
조회 174 |추천 1


이수역에 엄청 큰 카페와서 친구랑 키오스크로 주문 하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가 마스크도 대충 걸치고 들어옴

할머니가 알바생한테 다짜고짜 거의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빵은 얼마야! 함 ㅋㅋㅋ

알바생이 마스크 착용 해달라고 말하니까 들은채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빵 얼마야! 빵 얼마야
그래서 빵 여러개있다고 저엉말 친절하게 이야기함ㅋㅋ

할머니가 에이 C 뭐가 있는지 말해야 알지!

러고 더 크게 소리지름 보는 내가 빡

그래서 좀 짬있어보이는 알바생이 키오스크 쓰세요 라고함


할머니가 나가면서 지나가는 사람 팔꿈치로 퍽퍽 밀치면서 에이 샤 앙 하더니

여기도 못ㅊ먹겠네 우리 저 건너편 가자

웃긴건 남자한테는 아무짓도 못하고 옆에있는 애꿎은 여중생 처럼 보이는 애들한테만 화풀이하면서 나감ㅋㅋㅋㅋㅋ

지하 내려가서 앉아있는데 나중에 그 여중생 둘이 내려와서 팔꿈치로 맞은애 아 진짜 아퍼 개아퍼 하면서 욺

지하철에서만 진상 부리는 줄 알았는데 카페에서도 그러는줄 몰랐음

정말 무개념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싫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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