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전 친구랑 거하게 밥 잘먹고 사무실 들어오는데...
엄마가 전화오셔서는
"니차 압류됐다고 해운대경찰서로 차 입고시키란다"
띠용~~~~~
사무실 들어오자 마자...교통과 민원실로 문의했더니..
속도 및 신호위반 범칙금 미납으로 압류했다네요.
9년간 밀린게 9건 51만원!
뭐 제 범칙금은 사실상 없고 동생들이 타고 친구가 타고
그러면서 사실 돈 달라고 하기도 그렇고...그렇게 무시하고 냅둔게...ㅠㅠ
이달 말일까지 납부하면 압류자동해제 된다고 하니...
또 한번 목돈 들어갈 예정이네요!
이달만 차 밑으로 벌써 100만원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저 이제 굶어 죽는거 맞죠?
연말 불우이웃 돕기 할 생각 없으세요?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