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완전히 차오르던 어느 한강의 망가진 장애인 화장실.
관리되지 않아 때 탄 타일.
내 어깨를 스치는 얇은 바람막이와 삼선.
겨울이 와야지만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까만 피부.
그 위로 그림처럼 들이치는 오렌지빛을 보며 나는 널 사랑한다는 말 대신.
'동혁아 오늘도 살 것 같아.'
그렇게 말하곤 했었어. 그리고 지금 역시 그래.
__.. 갓 부 키 센 세!
써방 안 해서 이따가 삭제 예정임
태양이 완전히 차오르던 어느 한강의 망가진 장애인 화장실.
관리되지 않아 때 탄 타일.
내 어깨를 스치는 얇은 바람막이와 삼선.
겨울이 와야지만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까만 피부.
그 위로 그림처럼 들이치는 오렌지빛을 보며 나는 널 사랑한다는 말 대신.
'동혁아 오늘도 살 것 같아.'
그렇게 말하곤 했었어. 그리고 지금 역시 그래.
__.. 갓 부 키 센 세!
써방 안 해서 이따가 삭제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