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압하고 착취한것도 팩트임
근데 너무 반일 하는 애들아
객관적으로 봐
합병할려고 총독부설치해서 예산 적자보면서도
철도 공장 학교 깔아주고 심지어 전염병 방역까지 시켜줬는데
우리가 아는 그 서울대의 전선인 경성제국대학도 일제가 만들어준거야
정작 이토 히로부미는 조선에 대한 급진적인 합병에 반대했음
예산이 너무 드간다고
왜냐면 그때 조선은 상하수도 송수로같은 기본적인 사회기반 설비수준이 근대 인데도 불구하고 고대로마수준보다 떨어진 미개국이라
길거리에는 똥오줌이 판치고 사람들은 씻지도 않아서 얼굴이 까무잡잡했다
너무 인프라가 열악해서
일본 공무원들도 1지망을 조선으로 안적고 대만이나 만주로 적었고
그리고 깔아줄게 너무 많은지라 조선총독부는 매년 적자였음
에초에 예산이 많지도 않앗고 횡령이나 부정부패도 있긴했지만
강점기초반 동아시아 페스트 대란때 총독부 대처한거보면
청국은 7만명 죽을때 한반도에선 별피해없었던거보면
근대적은 방법으로 질병대처 하고 돈을 써야할 곳엔 잘썻음
그 일제가 식민지로 만들어서 탄압하고 착취하고
사람들 고문하고 패고 그런것도 맞는데
일제가 조선의 근대화에 영향을 끼친것도 어느정도 사실인건 부정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