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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처음 나왔을 때 반응 생각나네

무슨 돈 주고 소통을 하냐고...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었지... 내 친구 보면 걘 ㅁㅅㅌㅇㅅ 좋아하는데 걔 최애가 공카?였나 하여튼 거기에서 말 진짜 많이 하고 맨날 오더라고 그래서 나도 가끔 이게 맞나 싶긴 한데 근데 또 이게 버블만의 감성도 있고 그만큼 애들도 좀 편하게 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
근데 머글인 내 친구는 아직도 이해 못함 어떻게 연예인이랑 팬이 소통하는 거에 매달 돈을 내고 하냐고ㅠㅠㅠ

근데 난 이제 버블 없으면 못 살어..
가격이나 좀 낮춰줬으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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