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걍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입도 예쁘고 진짜 걍 정석 미인이거든 있지 유나 강아지상 버전임 심지어 진짜 하얌 파데 19호 씀 인스타 별로 올리지도 않는데 팔로우 ㅈㄴ 많고 협찬도 들어오고 코로나 터지기 전에 롯데월드 간다고 서울 갔을 때 가는 버스에서 번호도 따일 정도인데 얘랑 뭐 먹으러 가면 식당 이모들이 예쁜 애 왔다고 양 많이 주거든 그래서 너무 행복함 ㅎㅎㅎㅎㅎ 얘가 예쁘니까 손님으로 와도 더 관심 가져주고 그럼 내가 그 이모랑 친해져서 가끔 음료수 같은 거 서비스로도 주고 엽떡 사장님은 중국당면도 서비스로 넣어줌 조카 개꿀임 ㅅㅂㅜㅜ 진짜 평생 친구 할 거임 ㅅㅂ 행복한 돼지인가봐 자격지심 이런 거 하나도 안느껴져 난 걍 소녀재판 박가을처럼 생김
판 들어왔는데 톡선가서 놀랬다ㅋㅋㅋㅋㅋㅋㅋ 막 철벽쳐서 그런 거 아니냐 짝남이 걔 좋아하는 순간 바로 자격지심 든다고 달려서 이런 상황도 있구나 놀랬음... 남자 문제는 나도 3년 사귄 남자친구 있고 친구도 그냥 보통 애들이랑 똑같아 굳이 막? 철벽도 안치고 그렇다고 남자 애들이랑 놀려고 하지도 않고 내 주변 애들이 착해서 그런 지 몰라도 비교 같은 거 당해본 적은 없어 남사친들도 소개 시켜달라고 하긴 하는데 나한테 상처 주는 말도 안하고... 또 얼마나 예쁘면 서비스 받냐고 하는데 예뻐서 처음부터 주는 경우는 드물고 친구가 너무 예뻐서 먼저 사장님들이 다가와서 말 걸어주고 기억에도 남으니까 2번 3번만 가도 서비스 왕창 주시더라 ㅎㅎ 얼마나 예쁘냐면 아이폰 기카 후면으로 찍어도 예뻐... 인스타도 뽀샵도 안하고 그냥 올리고 또 말투도 약간 손나은 같이 나근나근 해서 더 예뻐보임 너무 친해서 얘한텐 막 예쁘다고 찬양하고 그러진 않는데 걍 속으로 진짜 예뿌당...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