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그간 못해드린 수발벌층하고...ㅠㅠ
멀쩡한 것 쫌 찍자하는 집사를 피하기만 하시는 얄미운 으르신!!
그래도 체력이 남았는지 낮동안에도 또...ㅠㅠ
(어느 누가 냥님들께서 잠만잔다 하더이까~!!!)
끝났나싶음 눈 부릅!!!
앗 주무신닷......!--
집사를 약올리기 위함이 분명한 저 으르신의 잔망스러움!!!
앗! 드디어 지원군 엉아등장!! 그런데...???
다소 찐하게 엉아에게 앵기시는데... 저는 역시 집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ㅠㅠ
그런데...
ㅍㅎㅎ!! 저한터 묻지마시고~ 이제 엉아랑 노세요~^^
남은 휴일 오후도 편안히 보내시고 늘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