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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이 영화계 입문 시킨 배우들

ㅇㅇ |2020.11.16 13:17
조회 16,757 |추천 88





김민재





 


이희준




 


진선규



 


박해준












  

이선균은 한예종 1기 출신으로 


위의 배우 4명은 한예종 후배들인데

소속사도 없고,

프로필 돌리는 방법도 모르고,

오디션도 놓치고,

얼굴 없는 단역으로만 나가니까


이선균이 직접 제작사에 프로필 돌리며

추천해주고 그랬다고 함 ㅇㅇ








그래서 이선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화차> (2012)에

4명 모두 단역으로 출연함 



 


이희준은 차경선(김민희) 의 빚때문에 어머니마저 잃고 결국 이혼한 남자 '노승주'






박해준은 사채업자 역할로 출연했음.


화차의 변영주 감독은 배우 박해준을 캐스팅할 당시

"저렇게 잘생긴 친구가 무서운 눈빛을 표현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사채업자 역할을 맡겼다고 전한 바 있음 



 


김민재는 은행원 친구 '동우'역으로 나왔음


김민재는 선영(김민희)의 개인 정보를 조회해 

과거 파산신청한 기록을 알게 되고,

이에 대해 선영에게 물어 봄.


선영이 사라진 후, 선영과의 통화에 대해

친구인 문호에게 말해주는 인물 





'동우'의 파산 이력을 듣고 직접 은행에 찾아간 '문호'는

사무장을 만나 경선(김민희)의 과거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듣는데

이 때 경선이 8천만원이 넘는 빚이 있고,

빚을 해결하기 위해 술집에 나간 이력도 있다는 사실을 전해준 사무장이

바로 배우 진선규.










이선균의 성공적인 추천 ㅇㅈ 



추천수88
반대수0
베플ㅇㅇ|2020.11.17 11:31
나만 잘 되려는게 아니라 함께 잘 되려는 큰 마음~~ 역시 나의 아저쒸~~~
베플ㅇㅇㅇ|2020.11.17 10:31
김민재 배우님은 되게 코믹하고 얕은 역할이 잘 어울리는 마스크라고 생각했는데 저런 얼굴로 잔인한 짓을 하니까 진짜 몇배로 무섭더라....... 그래서 악역도 선역도 둘다 잘 어울리는거 같아 화면에서 보면 뭔가 갑자기 반가운 배우야 ㅎㅎ
베플ㅜㅜ|2020.11.17 09:58
쓰니가 언급한 4명의 배우분들... 화차 보면서 아 저분들도 여기 나왔네?? 하고 다 알아봤었는데 진선규만 찐으로 못알아봤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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