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다
전진장 상사 3명이 무개념 인간들이였다.와이프 아이 낳고 지 아이 이쁘다고 그러면서 육아 싫다고 일부러 야근하던놈점심값 아껴서 오피가겠다고 하는놈그걸 같이가겠다는 또 다른놈
그 둘을 지지하는 부사장같이 바가고 술마시러 가고 유흥을 즐기는 놈들
너무 극혐이라 멀리했다.
회사내 여직원이 있었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여직원둘이 들어왔다그 여직원한테 온갖 수작을 다부리다가 그중 한명을 같은 방향이라고 매일 차를 태워준 유부남이 있었다아이 태어난지 얼마안된 그 유부남
그냥 같은 방향이라서 그랬나보다 했는데 편지써서 고백했다고 하더라만나자고 유부남이..사귀자고 그 여자애는 남친도 있었다.
여자는 거절했고 그여자는 퇴사했지
그 인간 아내가 어찌나 불쌍하던지 그 여직원은 20살이였고 남자는 38이였던거같다남자가 잘생겼냐고? 아니 살찐 김건X같은 느낌이다
지저분하게 노는데 최근 여자 신입을 또 뽑았는데아예 그 유부남이 픽해서 뽑았다고 하더라(응 맞아 사귀자고 할려고)
또 차태워주고 백사주고결국 둘이 사귄다더라 여행도 가고그 여자는 23살이라던가그 남자는 지 아들사진 가족사진 다 치우고 지내고 있단다
문제는 이 이야기를 내가 아는 이유는 그놈이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닌다는거다
그 와이프가 불쌍하고 알려주고 싶다.연락처만 알면 알려주고싶다.
다른 행사에 와이프랑 아이랑 와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토가 역류한다.난 그 회사 다니냐고? 아니 정치질에 음란한애들끼리 끼리끼리 놀길래 난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