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이 좀 뭉클해진다ㅎ
스엠은 아니었고 다른 곳에서 2년반 좀 넘게 연습하다 최종 데뷔조에 못들어서 작년에 그만뒀었거든 나이도 02라서 차기 기다리긴 더 힘든 나이였고..
연습생이던 시절에 젤 많이 듣고 불렀던 노래 중 하나가 3.6.5였는데 방금 해찬이가 연생때 부르던 영상보니까 내 과거도 생각나구 해찬이 기특하구 그렇네 ㅎㅎ
사담이지만 엔시티애들 많이 칭찬해주고 많이 예뻐해줘 케바케긴 하지만 연습생 생활 다신 떠올리기 싫을만큼 자존감도 바닥치고 힘들거든? 그거 견뎌내고 데뷔한 애들이니까 예쁜말 많이많이 해주자 난 내가 이바닥에 있어봐서 그런지 애들볼때마다 너무 대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