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n개월차이고 갠적인 경험 바탕으로 적는거긴 한데 뭔가 일반적인 아이돌판에 있는 것들이 없는 느낌이 자주 드는 거 같음
첨엔 음방 없다는 건 알고 오긴 했는데 앨범에 포카가 없는 경우도 처음 봤고 공카도 없다는게 뭔가 음?싶었어.. 일반적으로 공카나 윕어쓰나 뭐 그런 소통하는 곳이 있지 않아? 덕질할만한 공간이라구 해야 하나 그것도 디씨에서 하는 느낌이구.. 그래두 팬톡 생겨서 좀 다행이긴 한데 팬들이 편하게 놀만한 공간이 한정적인 느낌도 들었거든. 그리고 콘서트 영상 올리고 스케줄 때 출퇴근 사진 올리고 생일 이벤트 같은 거 하시는 탑시드 홈마들도 많이 없는거 같구.. 근데 또 신기한게 저번 초동 보면 화력이 낮은거 같지도 않은데 왜 그런건지 아는 사람 있어?
아 그리고 브이앱도 원래 자기가 키고 싶을 때 편하게 키는거 아냐? 회사가 키라고 시키는 것도 아니고 제지하는 건 진짜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해서. 유튜브도 저번에 7개월만에 올려주는 회사를 난 처음 본 거 같아..
물론 세대도 다르고 회사쪽 문제도 있고 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다른 판이랑 분위기도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나만 그렇게 느끼나 궁금해서 써봤어. 팬분들이 올리는 유튜브 영상 아니면 약간 접근이 어려운 느낌이라구 해야 하나ㅠ 진짜 서방만 보고 가는 느낌? 물론 나도 이런 부수적인 환경 때문에 서방 떠날 생각 없긴 하지만ㅎ 불평하려고 쓴건 아니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궁금해서 쓴건데 혹시 이런글 불편하면 글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