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흔한 사랑 노래가 아니고 진짜 청자를 위로해준다고 해야 하나... 들으면서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님 ㅠㅠㅠㅠ 오늘도 수학 때문에 ㄹㅇ 수학이랑 손잡고 뛰어내릴까 생각하면서 셉 수록곡 (좋겠다, 어른 아이, 글쎄) 들었는데 가사가 너무 와닿아서 몇번이고 울음 터짐 으앙...ㅠㅠㅠ 그냥 그렇다고...
세븐틴이 앞으로도 진짜 감동적이고 예쁜 가사 써줬으면 좋겠어 진짜 사랑하고 고마워 ❤️
얼마 전에 2000일이었는데 우리 2000일 20000일 2000년 가자 ❤️ 사랑해 세븐틴이랑 캐럿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