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방금 칭구랑 통화했다가

진정할수가 없어서;;
걍 엑소얘기하다가 경석이들 군1머얘기 하다가
오픠 뛰고싶다고 콘가고 싶다고 하다가
걍 의식의 흐름대로
백현이가 괜괜이부르고 사랑하자 부르고
경수가 캔디 유빌 오슷흐들 사랑하자 부르고
준면이가 너를사랑하고있어 부르는거
상상하다가 둘다 호흡곤란와서 전화끊음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