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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먹다가 인생의 발견함

ㅇㅇ |2020.11.17 14:00
조회 64 |추천 0
(( 구읍읍은 같은나이의 남자이지만
지가 외모가 ㅆㅅㅌㅊ?ㅅㅌㅊ라서 나는 평민이고 자기는 귀족이라 날 낮게 생각한거고 ))

그렇다,

께서 수시로 예상치못하게 말수가 없어지시는건

"본인이 나보다 높은사람이라서",

'어떤 이유로든 께서 당신 스스로가 내키지않으면' 구태여
(내가 말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의 생각을 들어보기위해 를 목터지게 찾고있다고해도)

날 일일이 응대해줄 필요성 이나 의무는 전혀 없다고 판단하시기에


그래서 수시로 조용해지시고
이런 침묵이 종종 길게길게 이어져서

나혼자 열심히 혼잣말을 하고있는 결과가 생긴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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