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한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안 힘들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더라
이렇게 힘들어 할 줄 알았더라면
내 손으로 널 놓진 않았을텐데
근데 지나가서 후회해봤자 뭐해
잊을려고 노력도 해봤어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근데 그러면 그럴수록
니가 더 생각나더라
너 같이 날 진심으로 좋아해줬던 사람이
또 다시 나타날까
너무 행복했던 우린데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프다
오늘도 난 니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