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콜오나가 우리 애들 뭐 시작하려고 하는 시점에서 꼭 확진자가 훅 늘고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그러는 느낌이야올초 성규 콘서트 할때도 그러더니 뮤 시작할때도 연극 시작할때도 또 그러고 동우 전역해서 생일카페 투어 같은것도 맘놓고 못하는거 같고 계속되는 이 상황이 답답하고 지치기도 한다 진짜 애들 전역하면 실컷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뮤나 연극도 지방러라 지금 시국에 부모님이 가지도 못하게 하고 ㅠㅠ연말 팬미팅때는 제발 괜찮아져서 울애들 좀 꼭 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