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써서 이케 쓰는거 맞나모르겠넹..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 예전에 설수대랑 제시제아 본적있음 예전에 4년전쯤이었는데 그때 인천송도에 살았었단 말이야 내가 ㅈㄴ뻣뻣해서 발레 다녔단말이야 (우리집에서 겁나 가까운곳이었음 찾아보면 그때 썻던 가방도 나올듯ㅋㅋㅋ)쨋든 내가 그날도 발레를 갔단 말이야 근데 우리 앞 수업 봤더니 제시였나?제아였나?그랬음 그래서 내가 헐 ㅁㅊ 이랬는데 상담실?거기서 설수아가 얼굴 빼꼼 내미고 뭐라 말했는데 기억 안남..거의 4년전 이야기라서..할간 겁나 귀여워서 흐어거 이랬는데 반대편에서 대박이가 엄마 손잡고 쫑쫑쫑 걸어오는데 ㅈㄴ 귀여워서 헐 귀여워 이랬었음
(참고로 이때 대박이네 송도 산거 맞구 내 친구부모님이 디저트 까페 하시는데 대박이 집 근처라 가끔 와서 마카롱이랑 사갔었데 내친구도 자주 봤었다는...학원이름은 ㅂㄹㄹㅇ학원임 인증햐달라고 하면 집 뒤져서 가방있나 찾아볼게 거기 전용?가방이 있었음)아니 근데 그때도 기억나는게 진짜 제시제아 다리가 진짜 길고 키도 꽤 컸었던거로 기억남 진짜 개이뻐서 와 부럽다 이 생각함..
(참고로 송도에 대한민국만세도 살았었고 드라마 찍으러도 자주 왔었음 막 지인이 연예인인 사람들도 많았음 내 친구 부모님만 해도 아나운서,개그맨 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