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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엔시티 명언 보고 가자

지성

해찬

도영

난 고삼이라 수능도 얼마 안남아서 우울의 끝을 달리고 있거든 난 우울을 우울로 덮는 사람이라
그래서 매일매일 애들이 한 말 노래 들으면서 버티고 있어 무엇보다 지성인 나랑 동갑인데 생각이 어리지 않아서 좋아 해찬이는 자신감 올려주고 도영이는 자존감 올려주는 거라서 이거보면 조금이라도 행복해져 다들 자기 전에 오늘 있던 안 좋은 일 훌훌 털길 바래 그리고 고삼즈니들 같이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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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0 02:26
ㅈㄴㄱㄷ) 나는 개인적으로 런쥔이가 했던 말들에 위로받을 때가 많아서 그 중에 몇 가지 옮겨두고 갈게! ● 땅에는 원래 길이 없었는데 많은 사람이 걸어다녀서 길이 된 것처럼 이 길을 걷는 사람이 있든 없든 내가 걸어간다면 그게 내 길이에요. ●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나아질 것 같지 않을 때 일단 제가 하고 있는 모든 걸 멈춰요. 왜냐하면, 이 상황에서는 뭘 해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우선 자고 일어나서 정신이 맑아지면 필요 없는 생각들은 다 버려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목표를 찾은 후 그 목표와 제가 있는 곳 사이에 직선을 긋고, 그 선을 따라 걸어가요. ● 모든 사람들이 꿈을 가진 것은 아니에요. 미래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저 지금 해야 하는 일을 하세요. 어제와 비교해 오늘 더 나은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만으로도 발전한 것입니다. ● 아무도 당신의 꿈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제가 여기서 계속 당신의 꿈을 지지할 거에요. ● 보통은 평범함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평범한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어느 누구도 당신의 인생이 평범하다고 말할 수 없는 거니까요.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본인이 원하시는 거 꼭 하세요. 제가 항상 응원할게요. ● 운동할 때 동작을 정확히 하면 보기엔 간단하더라도 몸이 아파와요. 동작을 틀리게 하면 아프지 않고요. 세상살이도 이와 같아요. 인생이 정말 힘들다고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그게 틀리게 살고 있어서가 아니라 잘 살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 나도 세상에 한 명 밖에 없는데 ●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 생각과 열심히만 하면 언제든지 이룰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꼭 차차 배웠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집중하면 될 것 같아요. 나의 기분, 나를 존중하고 이렇게 하는 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좌절이라는 게 안 좋은 에너지가 많잖아요. 힘들 때나 이럴 때는 최대한 그 시간을 짧게 느끼고 싶어서 다시 노력하는 게 좌절의 약인 것 같아요. 넘어진 자리에서 계속 울면 너무 슬프잖아요. 아무도 날 도와줄 수 없고, 그대로 다시 일어나서 빨리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가끔은 남보다 느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뭔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금 늦어도 괜찮으니까 꾸준한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절대 중간에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성공하면 되니까요. ● 말 한마디의 힘이 되게 세요. 말 한마디가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실망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순간적인 충동으로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치게 하지 말아요. ● 해결하지 못할 것 같고 피하고 싶은 일들이 생겼을 때 한 번은 맞서보는 것도 하나의 도전이고, 그 도전으로 인해서 그동안 무서웠던 것들을 다 깨부수고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꿈을 향해 달려가다 보면 언젠가 슬럼프가 와요. 그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내가 누군지, 왜 이길을 왔는지를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꿈 잃어버릴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계속 머물러 있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세요. 자신을 채워나가는 과정만 계속 반복하다 보면 힘든 시기가 지나간 후 나는 한 단계 더 올라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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