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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KT 서용빈 퓨처스팀 감독 선임

ㅇㅇ |2020.11.20 16:13
조회 8 |추천 0

서용빈(50) 전 LG 코치가 KT 육성을 총괄한다.

프로야구수원KT위즈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KT 퓨처스 팀 신임 감독으로 서용빈 SPOTV 해설 위원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서용빈 신임 2군 감독은 단국대를 졸업한 후 1994년 서울LG트윈스에 입단, 13년 동안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2008년부터 LG 타격 코치, 육성군 총괄 코치 등 프로 총 11년 동안 지도자를 역임했다. 2018년부터 SPOTV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숭용 KT 단장은 “서용빈 감독은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바탕으로 구단의 유망주 육성 방향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젊고 활기찬 성향으로 선수들을 아우르는 능력이 뛰어나 퓨처스팀 분위기 쇄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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