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들 본 곳 1
방송통신대 유아교육과 출석시험 시간에
작년에 서울 모모학습관에 아관행 셤을 보러갔는데
?? 복도의 책상에서 조용히 셤공부를 하는
170전후의 장신의 20대초중반 날씬하고 젊은 미인 여학생들이 있었던것이다 (!!)
셤보는 이들 중엔 중년의 여자들도 많았으나
저렇게 눈에띄는 미모의 젊고 성실한 학생들도 있어서
(내가 남자였다면 이들을 꼬실궁리를했겠지, 눈이 호강했다고 좋아죽었을듯ㅌㅌ)라고 생각
근데 저 과는 여자가 99%라서 남자들이 이들을 마주칠일은 없을듯
진흙속의 진주들이였나
미인본곳2
남자들은 내말을 믿지않겠지만 재작년에 서울의 여성주의시위에 참가했을때에 거기서 봤다
키순서대로 앞에 서고 (난 앞에서 섰지)장신들은 뒤로 가서 섰는데
위와 마찬가지로 근면성실하고 글래머하며 생각이깊은분위기의 조심스러운 미인여자들이 꽤있어서 (아 그들이 실제론 이런모습들이군!!)이라고 생각
전에 누가 자기남친의 전여친이 ㅆㅅㅌㅊ외모인데 페미가 되어 (남자버리고 자기개발한다고) 자기남친을 솔로로 만들었단 얘길 여기에 글쓴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