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같은 국가 친구들이 당연히 더 의지가 되고 마음도 가고 그러겠지만 그냥 몇년째 윈윈이 지켜보는 팬으로서 윈윈이 중멤들 더 좋아하는 게 많이 티남
엔라에서 아기자기 한 거 보고 바로 천러 런쥔만 언급하면서 사다주고 싶다 그러고
앙케이트 조사에선 다들 본인이 속한 그룹에서만 뽑는 게 아니고 여러 멤버들 뽑으려고 노력하던데
윈윈이만 웨이션 멤들 몰빵이라 윈윈이 계속 뽑는 한국멤들 약간 바보 되는 느낌이고ㅋㅋ
127로 3년을 활동했는데 웨이션 가자마자 127때보다 편하고 행복한 바이브 나와서 팬들이 스엠에 항의하기 뭐한 상황이고
난 윈윈이가 nct로서 오래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는데 재계약 안하고 중국 갈 거 같아서 씁쓸해..
조카 어그로 글인 거 아는데 그냥 전부터 느낀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