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급식실 갔다와서 저 매점에서 뭐 사먹는 사람 진짜 많아서 그 사이에 있는 문 거의 안닫는 편이고 항상 열어놓고 다니는 문인데
나랑 내 친구 우리반 간다고 저 문 열려있길래 그냥 들어가서 복도로 가려는데 어떤 선배가 ㅈㄴ 짜증난 표정으로 우리 개 야리면서 문닫아아아아아악!!!!! ㅇㅈㄹ 함 시ㅡ발 ㅋㅋㅋ 뭐하는 년임?
평소에도 복도에서 소리 ㅈㄴ지르고 다니고 목소리도 앵앵대고 앂스러워서 개시끄러움 ㅠ 후배한테 인성질 ㅈㄴ하던데 그러고 살고싶나?
임마 이제 취업나가서 스토리에 ㅈㄴ멋잇는 어른이 될거야 웅앵 적어놨던데 그딴 인성으로 살아봐라 어른은 무슨 ㅋㅋㅋ나락으로 떨어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