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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눈막귀막할래

끌올하는거 미안한데 지금까지 생각해보니까 내가 하고 싶어서 한 덕질인데 이런거때문에 힘들어야한다는게 참 내 자기자신이 안타깝더라 솔직히 어떻게 신경을 안써 같은 팀인데 계속 처음본 연습생들이 합류하고 연차는 쌓여가는데 누군 새멤이고 누구는 몇년차고 이러는데.. 하지만 내가 좋자고 하는일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 나는 그냥 이수만이 뭔짓을 해도 좋아하는걸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이미 지칠만큼 지친 멘탈이지만 그래도 정말 끝까지 좋아하고 싶어 이런거때문에 힘들고 싶지도 않으니까 난 내 소신대로 흐린눈하며 살래.....
ㅗ 엿먹어 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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