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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ㅈㅇ) 아마데우스

성규 인피니트 외의 활동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고
늘 현생 때문에 못 갔고, 킹키도 코로나 확산이랑 급한 일이 생겨서 예매 취소 두 번이나 하고 못 갔는데

오늘 내가 본 사람은 '김성규 배우님'이었습니다.

연기 안 했으면 그 끼를 어디다 발산했을까 싶을 정도로 신들린 연기를 보여줬고, 내가 생각했던 아이돌 인피니트 성규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그렇지만 초반에 콘스탄체와의 애정씬은 용납할 수가 없었어 ㅠㅠ 김성규 배우님은 능청스럽게 연기 너무 잘하시네요? ㅠㅠ

극에 대해서 말하자면 클래식 특히, 오페라를 들을 수 있어서, 뮤지컬 느낌이 많이 나는 연극이어서 좋았어..

성규 너무 말라 보여서 ㅠㅠ 맘이 좀 그렇더라만..
그래서인지 얼굴 진짜 작고 포스터의 그 장발이 잘 어울리더라..


오른쪽 사이드 중간쯤 자리였는데 시야 나쁘지 않았어

+ 오글이 30개만 준비되어 있대. 필요한 토기들은 아주 일찍 가거나 개별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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