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대에에에에충 머리 길고 대에에에에에충 눈코입귀만 다 달려있으면
헉 여자다 헉 예쁘다 헉 사귀고싶다 이랬던 여미새였음
사겼던 애들 중에 지금 보면 끔찍하다 소리 절로 나올 정도로 와꾸 씹빻은 애도 두명 있음 개흑역사긴 하지만 ㅅㅂ
근데 전여친이 주관적으로보나 객관적으로보나 씹존예에 피지컬도 개쩌는 애였거든?
걔 별명이 ㅇㅇ동 장원영이었음...
ㅇㅇ동은 나랑 전여친이 살았던 동네 이름이고 진짜 장원영이랑 99.9% 닮음 하...
걔랑 헤어지고 나니까 와 ㅅㅂ
그냥저냥 평타인 애나 예쁘장한 애들로는 도저히 성에 안 차고
못생긴 여자는 여자는 커녕 그냥 사람새끼로도 안 보임...
조오오오온나 외롭고 여자 만나고 싶은데 막상 나한테 들이대는 애들이나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애들 싹 다 성에 안 참...
전여친때매 눈 뒤지게 높아진 거 같은데 이거 도대체 어케 낮추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