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족인 것 같아ㅋㅋ또 온갖 희노애락 다 담긴 롤러코스터 같기도 하고ㅋㅋ
불과 일 터지고 몇 주전까지만 해도 느꼈던 감정들과
근래와 오늘 비교해보면 넘 웃긴 것 같음ㅋㅋㅋ
저번주부터 종인이 솔로 데뷔로 인한 일정들 나오고
예능 챙겨보고
오늘 백현이가 우리에게 털어준 고민들 통해
또 다시 행복해 하는 우리 팬들 보면
진짜 내 인생이 살아 움직이는 걸 느끼는 것 같아
솔직히 하루하루 똑같은 사람들 속에서 일하고
먹고 자고 지루했을 뻔한 무딘 내 인생에서
엑소를 만나서 생동감 있는 감정의 삶을 사는 것 같아서
솔까 재밌네ㅎㅎ
엑소도 행복했음 좋겠고 우리 팬들도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