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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러러어머님 쓰닌데

썰풀기도 민망하긴 한데 풀어봄..어떤 온화한분이 오셨는데 천러 어머님 어케생긴지 아니까 알아보고 사람들 다 술렁였음 근데 케이크 꺼낸거임 그거보고 직원분들 나눠주려고 자르시나보다 했는데 주인남자분이 어머님이 자른것 들고와서 테이블 다 나눠주심 따숩...자르실때 찍었엉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ㅇㅇ|2020.11.22 20:39
구러니까 마크 태일 정우 런쥔 천러가 모여서 같이 먹었을 케이크를 ...너도.. 하 조온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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