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케이트편에서 유타가 쇼타로 많이 챙겨주고 싶고
갖고있는 고민이랑 감정들을
자기가 제일 잘 이해할 것 같다면서 그러는데,,
뭔가 울컥하기도 했음ㅠㅠ
유타는 혼자 일본인이었고
한국와서 문화나 언어적으로 적응하기 힘들었을텐데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 없었던거잖아..
그런걸 자기도 잘 아니까
쇼타로한테는 자기가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거 같음
착해 나유타.. 좋은 형아다
그래도 유타가 이렇게 한국에서 적응 잘해준건
옆에 있는 멤버들의 힘이 컸을거라고 생각함!!!
한국와서 활동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