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일단은 죄송합니다 이런 망측한걸 올려놔서,,(톡첫소감이 사과네요,,)
그냥 너무 큰 바퀴벌레가 있길래
올린건 꽤나 됬습니다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시다가 운영자님이 톡톡에 그냥 떡하니 언쳐주셨네요 ^^;;;
이거 되면 싸이 올려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대실패 ;;ㅋㅋㅋ(무서워요,,ㅋㅋ)
뭐가 어찌되었건 톡톡되니 좋지는 않고(드럽게해서 ㅈㅅ;)신기하기는 하네요
참!@@@@##@@
그리고 동거하는거 아닙니다 ㅠㅠ
침대에 누워있을때는 저혼자 있었을때고
남친이 놀러왔을때 또 나온거고,,
그리고 중요한건 며칠전 깨졌습니당 ^^;;;ㅋㅋㅋㅋ
------------------------------------------------------------------------
일본에서 유학생활하는 22살 평범녀입니당
일본바퀴벌레는 크기는 상상을 초월할뿐더러
날개가 있어서 2층이상이라도 날아 들어오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종종 발견 되기도 합니다
어느날 밥먹고 잠깐 밥그릇을 냄비에 담고 냄비 뚜껑을 살짝 덮어놨는데
먹을게 없었는지,,
제 밥그릇에 들어가서 버둥거리고 있더군요,,
그 바퀴벌레의 모습입니다,,
살아있어서 무서워서 뚜껑을 고대로 닫고 있었기 떄문에,,
잘 안보여요 ㅠ
진짜 크죠 ^^;;;;;;;;;;;;;;;
뿌리는 약으로 냄비를 살짝 들고 뿌려서 죽이긴 했는데
참,, 끔찍합니다,,
이외에도
침대에 누워서 에어콘을 켰는데 (침대머리맡바로 위에 에어콘)
얼굴바로 옆에 뭐가 뚝 떨어져서 보니
바퀴벌레..
또 어떤날은 함께있던 남자친구가 자기얼굴을 손으로 쓱 치길래 모기인줄 알았더니
저에게 날아온건,, 바퀴벌레 ㅠㅠ
아마 베란다 문 열어노코 환기시키는떄에 들어오는걸 한번 봤는데
환기시킬떄마다 들어오는듯 해요
1층에 베란다 없이 바로 뒤뜰정원이기도 하고,,,
인제는 제 뒤에 그림자만 봐도 바퀴벌레인줄 알고 혼자 움찔움찔해요ㅠ
사논 붙이는 바퀴벌레약이 다 약이 다했나 봅니다 ㅠㅠ
빨리 사러 가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