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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속상해서 여기에다가 풀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고생이에요 고삼이구요 네 뭐 안궁금해하실꺼 알아여 본론부터 말할께여 저에게는 아는이모가있어요 저희엄마의 아는여동생이죠 그이모랑 알고지낸지 6년이됬네요.그이모는 주위에 항상 남자가 많으셧고 끼가 많으셧어요 그이모는 엄마랑 잘 지내는거 같더라구요 몇일전에 이모가 머라하셧나봐요 제가 몰래 카톡본건 잘못이지만 너무궁금해서 봤는데..엄마한테 화풀이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내용이 ..사진에있어요 우리엄마 진짜 가만히잇었고 갑자기 저렇개 카톡보냈어요 저는 이모가 저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맘에 안들었어요.저이모는 맨날 우리집에 남친데리고오고 둘이 우리집에서 애정행각하고 저이모가 맨날 지 남틴데리고와서 여기가 모텔도아니고 진짜 불편했는데 엄마는 이모 그렇개좋다면서 그랬어요 우리엄마는 그이모 끔찍히여겼고 근데그이모는 자기필요할때만 연락라고 자기 무슨일있을때만 전화하고 그랬어요 나는 진짜 그 이모남친때매 오히려 내집에서 눈치보고 전화도멋대로못하고 정말 그이모랑이모남친분때매 스트레스 엄청받았어요..근데 엄마한테 어떻게그래요 우리엄마는 마음여린대..상처잘받는데..죄송해요 너무 속상해서...어떻게해야할지도몰라서...여기에다가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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