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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 드시게요? 으르신...털쪄요...ㅠㅠ

깨냥 |2020.11.23 09:25
조회 9,315 |추천 65


지난 가을 유난히 밤을 많이 받아 저장해둔 것을 쪄 엉아에게 줬더니 으르신...;;;

칭얼거림을 넘어서 강탈을 시도하시길래 달래느라 오랜만메 못생겨짐 장착 츄르 한포 하시고~^^

새 놀잇감에 조금 흥미를 가지시는듯~ 하시다.. 이런...;;;

앗.......;;; 낑겼다.....

맘상한듯 잠시 쇼파밑에 계시다가 언제그랬냐는듯 집사옆에 와주시네요~^^

이러니 추워진 오늘이지만 집사는 행복하게 아자!!!
여러분의 오늘하루도 아자!!! 건강하게 보내세요~\^^/

추천수6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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