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감한다...
나 랲라 공백기 입덕이고 사실 13명이 워낙 많다보니까 배척은 안했지만 관심 있는 멤버 없는 멤버가 구분되긴 했거든 정확히 말하면 최애가 있었어
근데 어제 브이앱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애들이 더 좋아지고 사랑하게 되는것 같아. 에잇이 생일 때는 탐라에 그동안 명호가 해줬던 말들 올라오면서 얼마나 곧고 예쁜 사람인지 새로 알게 되고, 정한이 더 알게 되면서 진짜 다정한 사람이구나, 이번에 우지 알게되면서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사람이구나,,, 처음 보고 섣불리 판단내린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멋있는 사람들이더라.
내 탐라는 나랑 비슷한 시기 입덕이 많은데 다들 그런 것 같아. 얘가 이런 애였어? 이렇게 다정한 애였어? 미치겠다 나 셉 평생 해야겠네 이런ㅋㅋㅋ반응이야
이래서 셉은 최애가 회전문이라는거구나 싶네 어떡하냐 나 진짜 셉 평생해야겠다... 앞으로 어떤 모습을 더 알아갈지 기대돼 그리고 좀 아쉬워.. 조금 더 일찍 알았음 좋았을걸. 내가 모르는 사이에 쌓아온 얘네들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어쨌든 캐럿들은 진짜 대단하고 사랑스러운 아티스트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진짜 잔뜩 사랑받는것 같다. 내가 그동안 파왔던 돌들은 한번도 어제처럼 진짜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준 적은 없었는데... 믿을수 없게도 나 어제 진짜 사랑받는 기분이었어 왜 이렇게 길어졌지 하여튼 다들 계속 캐럿 해주라 나는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날것 같단 말이야 나랑 같이 쭉 해줘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