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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IME HAS COME TO LET THE UNDERTAKER REST IN PEACE

ㅇㅇ |2020.11.23 12:52
조회 33 |추천 0

 


1990년 11월 24일 서바이버 시리즈 데뷔 부터 오늘 2020년 11월 23일까지..
33년의 시간 위대한 프로레슬러이자 공포의 대명사 그자체였던 분..
MARK THE UNDERTAKER CALLAWAY
당신은 제가 WWE를 보게해준 원인이었고 영원한 저의 스타이자 영원히 모두의 레전드셨습니다.
지난 33년의 시간..우리를 위해 링 위에서 몸을 아끼지 않으셨던 언더테이커형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GOOD BYE THE UNDERT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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