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진수는 들어온지 얼마 안된 하키팀 막내라서 혼자 어정쩡하고 낯가리고 있을때 형들이 부둥부둥해주면서 가운데 앉혀준거같앜ㅋㅋㅋㅋㅋ 진수는 첨에 안된다고 손사래치다가 결국 포기하고 가운데 앉아서 해탈하고 어색하게 브이 하는거같음
약간 진수는 들어온지 얼마 안된 하키팀 막내라서 혼자 어정쩡하고 낯가리고 있을때 형들이 부둥부둥해주면서 가운데 앉혀준거같앜ㅋㅋㅋㅋㅋ 진수는 첨에 안된다고 손사래치다가 결국 포기하고 가운데 앉아서 해탈하고 어색하게 브이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