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걔 폰보던중에 채팅알림이몇개왔는데 그거내용들이 영 이상했어...남자가 어디까지 가능하냐 뭐 이런얘기... 그 알림오니까 친구가 되게 예민하게반응했던것도 너무 이상하고ㅜㅜ 심증만있고 확실한물증은없어ㅜ 근데 그친구가 집도좀 어렵고 아빠랑만사는데 심성 자체는 착한편인데 애가 막 착한짓만 하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어른들 말도 잘 안듣고 그래서 내가 평소에 약간 동정심?연민?인지뭔진모르겠지만 좀 잘됐으면 좋겠으면 생각하는친구야ㅜㅜ 내가 대놓고 너 안좋은짓하지않냐고 물어보면 안되겠지.... 어떻게 좋게 말해볼수있는방법이 있을까 내가 착각이었으면좋겟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