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태일 없는 엔시티 상상 불가

태일이가 정말로 알게 모르게 애들 내에서 정신적 지주의 역할이 정말 큰듯... 6살 차이나는 팀 막내 해찬이가 친구처럼 같이 놀고 잘 따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도영이도 저번에 태일이가 조용하게 괜찮다? 수고했다? 한 마디 해주는 게 엄청난 힘이 된다고 언급도 했었고 자칫 멤버가 민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센스 발휘해서 대꾸해주는 것만 봐도 사람 됨됨이가 정말 ㅠ_ㅠ

실력 면으로도 다방면으로 ost나 발라드조에는 꼭 들어가는 멤버라 절대 무시 못함 태일이 지켜 너무 사랑해

추천수5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