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못 가보고 해외 나가게 생김ㅋㅋㅋㅋ......
재작년 딱 오늘 입덕 인정했고
2년간 열심히 티켓팅을 하고 앨범을 샀지만,,
응 한번도 못 갔어~
(사실 막콘 어찌어찌 구했는데 오촌 장례식 때문에 못 갔으ㅠ..)
그래도 이번에는 갈 수 있겠지? 하고 듀근듀근한 마음이었는데
응 니 캐나다~
아니 부모님이 갑자기 가족들 불러놓고
삼주 후에 캐나다로 돌아간다고 충격 통보.
아니 이번에는 진짜 갈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는데... 미모 리즈 찍은 우리 형 라인인데,, 진짜 울 것 같음,,,
니들,, 오프 뛰고 오면,,, 후기 똑디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