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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프산데 이번 활동 자체가 당황의 연속임

앨범은 잘 안 내줬지만 햄찌 자체를 수납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음. 밀어준 건 아니지만 갠활을 안 시켜준 것도 아니고 무대에서 센터든 독무든 나름 불만 없을만큼은 챙겨줬는데 이렇게까지 수납의 수납을 할 줄은 몰랐어서 화도 나고 당황스럽기도 함.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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