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사랑하는 지민이 예쁜말 모음!!

ㅇㅇ |2020.11.26 01:46
조회 442 |추천 15

방탄소년단 글, 지민이 칭찬 글이야 ㅠㅠㅠㅠㅠ 욕하고 반대 박을 사람은 그냥 미리 뒤로가기 눌러줘 ㅠㅠㅠ






















지민이 공카요정이라 불리는거 알지...? 데뷔 1000일이 될때까지 900번 이상을, 데뷔 1500일될때까지 1100일정도를 들어와준 만큼 진짜 예쁜말도, 위로의 말도 엄청 해줬는데... ㅠㅠㅠ 이렇게 살아가자고 묵묵하게 힘내자고 해주고,
















아미들 기 세워주고 그려러고 부족한 아미 없다고도 해주고,















진짜 다 뜨고 나서도, 계속 팀 얘기해주고, 솔직히 지민이로 입덕하고 유입된사람 진짜 많을텐데, (퍼팩트맨 주황머리걔, 피땀 도입부, 펰럽 등등.. 다른 멤 없다는거 아니야!! 그냥 지민이 자체로 유입 된 아미들 많을거라는거! ) 자기는 팀이라고 팀 아니였으면 안됐다고 계속 말해주고

















방탄이 처음으로 빌보드 갔다오고 막 상도 받고 차트에도 오르니까, 트위터나 브이앱 채팅, 등등에 막 방탄이랑 멀어진거 같다고, 너무 먼 존재 같다고 얘기하니까 난 그렇게 안 느끼는데, 미안하다고, 더 잘하겠다고 지켜봐 달라고 해주고, 이말하면서도 자는 멤버들, 아미 깨울까봐 조심하고..















레전드 무대 찍었던 2018 멜뮤 대상 받았을 때 수상소감인데,,, 울먹울먹 하면서 그냥 여러분 없으면 안된다는 듯이 하루하루의 이유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했고..















몇일 전 인터뷰인데, 코로나 백신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개발 됐다고 뉴스에 나왔었잖아..! 그때 지민이가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서 콘서트나 아미들을 잘 만날 수 있으면 어떻게 하고 있을거 같냐는 질문에.. 그냥 계속 응시하고 보고, 눈맞추고 있을거 같다고 말하는데 내가 다 울컥하고 떨리더라고.
















이건 제일 최근, 6일전에 컴백한 “BE”앨범 땡스투 인데, 진짜 빌보드 핫백 1위에.. 뭐에 다 이뤘는데도, 아직까지도 나 부족한거 알고 있다고 잘 못찾아줘서 미안하다(이런말은 평소에 해!)고 막해주면서 ㅇㅕ기에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준다고..계속 지켜봐달라고 하더라고 진짜 왜 멤버들이 7년내내 노력파로 뽑고 대단하다고 하는지 알거 같아 ㅠㅠ

















개인적으로 제일 울컥했던 부분. 계속 이 일을 놓지 않으려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그게 아니면 난 뭘위해 이걸 하는지 모르겠고, 결국 아미를 위해 하고 그러는건데, 이 일을 놓아버리고 의미를 잊게되면 그냥 방탄과 아미가 아닌, 연예인과 돈줄로 보게되는게 너무 싫대. 무섭고. 이런말들 하기에 조심스러웠을 수도 있을텐데, 진짜 이렇게 서스럼없이 해주니까 진짜 아 얘는 진짜 진심이구나. 진짜구나. 라는걸 더 느끼고 ㅠㅠ












가끔 감정이 밀려와서 공카에 글을 쓸 때, 아미들이 걱정하니까 이렇게 말해준거 ㅠㅠㅠ 이때도 미안하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ㅠㅠㅠ











이것도 진짜 제일 울컥했던거. 이번년도에는 진짜로 다같이 무슨일이 있어도 진짜 빡세게 해보자.고 했대 (아마도 군대 문제나, 나이적으로 빡세게 하기엔 방탄곡이 너무 힘드니까 등등의 문제라서 더 그렇게 마음 먹었던거 같아) ㅠㅠㅠ 여기서 맴찢 ㅠㅠ









등등 여기까지... 나 진짜 지민이처럼 예쁘게 말하면서 심금울리고 진심으로 팬들 대해주는 사람 본적이 없다 ㅠㅠㅠ 연예인을 떠나서 애초에 사람으로써도 본적이 없다 ㅜㅠㅠㅠ 애초에 지민, 그리고 방탄다른 멤들이 인성도 인성이고, 팬들을 대하는 태도나 이런게 진짜 대박이다 라는 말이 방탄을 본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그러니까 와 대단하다 느꼈었는데 지민이 말로 그걸 더 잘 느낄 수 있었던거 같아 ㅠㅠㅠㅠ 진짜 방탄소년단 그래미 후보 오른거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이맘 변치말고 평생 아미랑 함께 했으면 좋겠다ㅠㅠㅠ 마지막으로 지민이 레전드 사진들 보고 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마지막으로 방탄 진짜 그래미상 받아보자!!!



추천수1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