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에 저의 잘못으로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좀 이상하다고 같이 테스트기를 사로가서 확인결과 임신이였고.
바로 산부인과를 갔더니 이제 애기집이 생기려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마음이 착잡하고 오묘한 느낌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어떻게 할거냐 라는 말에 저는 내가 부족해도 책임지고 싶다고 하였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와 생각이 좀 달랐습니다. 일단 저에대한 미래 불확신과 여자친구의 인생. 준비되지않는 상태 등등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저의 무능력함 때문이 여자친구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맞는 말이더라구요..
저흰 서로 긴 이야기끝에 부정적인 선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여자친구는 피임을 제대로 하지않은 저를 원망하더라구요. 맞습니다 제가 피임을 잘 안했으니깐요 여자친군 한번씩 이야길 꺼냈지만 안한 제 잘못이니깐요.
반박할 수 없었습니다.
그전엔 정말 저를 사랑해주는 여자친구는 저를 원망의.대상자로 바뀌엏고 나중엔 알아서할테니 헤어지자는 말도 나왔습니다.
저는 내가 남자친구로써 최선을 다하게 해달라 사정을 해서 겨우 병원을 같이 갔습니다.
옆에서 영양제며 저 나름 열심히 챙겼고 슬픔을 뒤로하고 저는 여자친구 회복에만 신경을 쓰기로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여자친군 저에대한 원망이 계속됐고 저는 지켜보고 받아왔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드니깐요
그러다 죄책감때문이냐 떠나라 등 사소한 다툼도 있었구여 한달정도 지난 지금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 그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여자친구의 눈빛은 많이 식어있었습니다.
나중에 진지하게 물어보니 여자친군 가끔 서로 좋다가도 생각이 난다고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이런 생각이요.. 그래서 예전만큼 제가 좋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싱숭생숭 하다고..
예전에 제가 조금 무뚝뚝했다면 요즘엔 제가 여자친구에게 애교부리고 들어붙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주마다 꽃 책 선물하고 또 미래가 많이 부족해보인다는 말에 충격먹어서 요즘엔 여러가지 도전과 공부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조금 무뚝뚝해 졌습니다.
서로 바뀐거죠 행동이
근데 전 제 여자친구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그렇게도 말 했구여.
여자친구는 알겠다 시간이 해결 해줄거라 말 합니다.
전 여지친구가 너무 좋습니다.너무 사랑합니다
제가 어디다 이런말할 고민상담 할 곳도 없어 여기에 올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절 비판하셔도 됩니다 부디.저만 비판해주시고
여자친구를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너무 사랑해요
예전의 모습을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을 되돌릴 방법은 없을가요...?
좋은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