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이가 사랑둥이이고 자기 사람 잘 챙기는 만큼 멤버들을 잘 챙기는데 그런 형이랑 어릴 때부터 같이 크면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움. 한참 지송이 무릎 때문에 걱정 많이하고 속상할 때 재민이가 지성이 업어키운 제가 있잖아요 걱정마세요 하면서 안심시켜줬는데 그 말이 너무 든든했음. 그 말을 재민이가 하니까 왠지 모르게 안심이 됐음. 지성이가 이렇게 예쁘게 자란건 지성이의 타고난 심성이 예쁜 것도 있지만 주변에 지성이처럼 예쁜 형들이 함께 있어서 더 예쁘게 자란 것 같음. 그래서 드림이들한테 너무 고맙고 특히 재민이한테 너무 고마움. 지성이 절친인 천러도ㅠㅠ 내 최애 주변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임. 아침부터 새벽감성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