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지만
안위구씨처럼 열등감에 사로잡힌 괴물 자식은 저도 정말 난생 처음봤어요
안위구씨가 냄새나는 난쟁이 호빗 뚱땡이 대머리 미혼 40대 오타쿠 남성이긴하지만
그런식으로 열등감을 가지지 말고 씨익^_____^ 웃으면서 아무리 힘든 역경이라도
헤쳐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면 지금같은 코로나 펜더믹 상황도 안생겼을거라고는
장담 못한다는게 전세계 방역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자 전설로만 내려오는 상상의 동물인 용과 해태와 기린과 주작일수도 있다는
제 개인적인 견해를 이 곳에서 피력하는 것은 참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여기에 명확하게 적어놓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