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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맠은 후회공 후회수 안 어울림

둘 다 연애할 때 최선을 다 하는 타입이라 헤어질 때 구질구질한 이별 이런 거 없음 걍 칼같이 잘라낼 듯... 헤어졌다고 해서 갓스물 어린 애들처럼 술 마시고 전화하고 새벽에 문자 보내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연애하다가도 계속 상대랑 서로를 비교하고... 누가 첫사랑이라고 하면 서로만 떠오르고... 그럴 이유도 없는데 뜬금없이 걔가 생각나서 입술 깨문 적이 많을 것 같음 그러다 결국 돌고돌아 다시 만나서 사랑하게 됨 둘에게 이별이란... 무의미한 단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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