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고기도 안굽게 하고 애지중지 키웠더니
이제는 형들이 문제 생기면 바로 찾는 막내된거 너무 ㅠㅋㅋ
농구공 구조물 위로 올라가니 노래부르는 정국이 끌고가는 태형이
정국이 제일 잘 사용하는 석진이 하루 일과 목표
열심히 뜨는중 ㅋㅋㅋㅋ
(+참고로 사진엔 없지만 석진이랑 같이 열심히 떴음 )
뱅쇼가 타려고하니까
형들 다급하게 정국아 정국아!! 정국이 또 어디서 튀어와서 꺼내줌 ㅠㅋㅋㅋ
인더숲 내내 형들이 도움의 손길 필요하면 바로 정국아~~!
인기만점 막둥이ㅜㅜ
그런데 형들이 그러는게 또 기분 좋다고 ㅠㅠ
또 여행가면 매번 세차도 하고
형들 빨래까지 해주고
진짜 애기같고 애들 손 많이 탔는데 이제는 형들 척척 도와주고 다니는 너무 듬직한 막내됐어,, 내새끼가 키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