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진짜 고신원은

스며드는게 장난이 아니야... 내가 2년전에 막 입덕할 당시 이 신원이한테 든 생각은
재밌고... 잘생겼군... 토끼닮았군...하고 끝이었단 말이지.
근데 점점 파면 팔수록 이 친구가 눈에 너무 띄는 거야. 브이앱 보면 뭔가 속 깊고 따뜻하고 진국이고, 팬들을 생각해주는게 장난이 아니고 무엇보다 보면 볼수록 잘생겼음
특히 마피아댄스 때 레전드였던 것 같아 아직도 기억나 고신원 멘트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 할때 그 눈빛이 나의 심장을 burning함
그리고 나는 어쩔수 없는 신원최애가 되었고... 물론 일주일 한정임.. 회전문같은 펜타곤...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