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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랑 동혁이가 유독

80~00 년대 갬성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음
마크는 트렌디한 캐네디언 갬성이 짱이라고 생각했는데
피아노 치면서 유재하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생각이 달라짐
우리 마크 그런 감성도 잘 어울리는 남성이었음

동혁이는 진짜 말할 것도 없음
날것이라 더 애절하고 순수했던 그때 갬성이
목소리에 그대로 담겨 있음
당장이라도 삐삐 쓰면서 헤벌쭉 웃고 있을 것 같음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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