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울때가 종종 있는데 어떻게봐도 제가 열심히하지않음 안될이유들만 있어서요
그런분을 슬프게할수도없고
아니 그리 서글프게 살아오셨는데도
아직 밝고맑은마음을 잃지않으셨다니 한가닥 기대를 여전히 걸고 있으시다니 기막혀서 그냥 울고싶었어요
그동안의 의 운명이 에게 너무 가혹했던거같아 슬퍼서 화나서요
노력하신만큼 결과들이 따라주지않는 고약한팔자이셨던건가 ,어째서.
왜 저런분에게 진작에 좋은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고요
아무리봐도 도저히 거절할수가 없는 그런상황처럼 느껴져서 뭔가 무겁기도 하고
인내와 열정의 화신이셨나, 싶어서 후덜덜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