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헨리라는 사람 잘됐음 좋겠어요

작은일이지만 고마워서 진심 잘되길 바라는 맘으로 올려봐요.
저희아버지가 어느날 방송국에 물건을 싣고 옮기는데 너무많아서 누가좀 도와달라고 했더니 헨리가 제가도와드릴게요!!하고는 뛰어오더랍니다. 한놈더있던데...하시던데.(70이넘으신 노인이 하시는 말이니 양해바래요^^)조금 도와주고 가시고(이분도 감사해요. 이름을 몰라 아쉽ㅠ아빠가 연예인인을 잘모르셔서;)헨리씨는 끝까지 다도와주시고 '요즘 택배일이 많이힘들다면서요?'하면서 쫑알쫑알 하더랍니다.
이름이 헨리라는데...하셔서 되게 고맙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늘 나혼자 나오길래 아빠를 불러 이사람이냐고 물으니 맞다고하십니다. 아빠의 온화한 미소를보니 헨리라는 친구에게 진짜 따뜻한 마음을 느끼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꼭 작지만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헨리씨 이번 노래 짱좋아요. 힘들어보이던데 좋은사람 좋은에너지. 휴식과 건강관리 잘하시며 오래오래 많은이들에게 전파해주세요. 그리고 울아버지 도와줘서 참 고마웠어용^^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