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환자도 자가격리 치료 시행하는 니라에 사는 외국 친구에게 부탁해서, 감염자 집에 보호장구 입고 들어가서 침이랑 혈액 등을 채취해서 오도록 시키기. 아니면 막 죽은 사망자들이 들어오는 영안실에서 아무한테나 주삿바늘 찔러서 피 쭉쭉 빼옴. 그들은 곳 화장되거나 몇주이상 시체 방치된 뒤에 매장될거여서 주삿바늘 찌른 자국이 발견될 가는성은 매우 적음. 특히 노인 노숙자의 경우 금전적인 여유가 없고 코로나로 죽은게 납득할만하니까 유족 등에 의해 부검이 실시될 가능성이 적음.
2. 그걸 냉장처리해서 한국으로 배송. 뭐 냉장보관 필요한 요구르트라고 세관신고 구라치자
3. 고양이를 길에서 구하거나 족제비를 번식시켜서 수십마리 확보. 그리고 면역억제제를 얘들한테 투여하고 그들을 밀폐된 공간에 가둔 다음, 감염자의 침이나 혈액을 한마리씩 손으로 들고 입 벌려 기도 안에 나눠 분사. (고양이나 족제비는 코로나에 감염될 수 있고 다른 동물들에 전파할 수 있어. 물론 코로나의 원천인 과일박쥐도 ㄱㄴ하지만 얘넨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우니 패스).
4. 한방에 싹다 감염될 가능성은 적지만, 한마리라도 걸리면 모두가 감염될거야.
5. 이제 얘네들 침 등을 차곡차곡 모아
6. 그리곤 이걸 재수학원이나 학교의 자습실, 식당, 교무실 등에 있는 가습기에 넣어. 혹은 칠판 지울때 분무기로 칙칙 뿌리고 지우면 삭 지워지는데 여기에 넣거나
7. 그러면 가습기 통해서 코로나가 공간 전체에 확산될건데 이때 마스크 안쓰고 떠들고 있거나 밥먹거나 음료 마시는 애들은 싹다 걸리는거지
8. 이렇게 수백, 수천, 수만명의 감염자를 하루이틀새에 양산할 수 있여. 좋은 점은 서너명이서만 결탁해서 각자 학교, 학원 가습기에 몰래 슥 넣고 나오기로 짜면 인당 수십, 수백명씩 감염시킬 수 있으니 내부고발자가 발생할 여지도 줄어들지.
9. 결국 코로나 확진자용 고사장, 감독관 부족으로 필히 연기할 수밖에 없음
10. profit!